인류의 오랜 고전을 원천 콘텐츠로 규정합니다. 읽고, 함께 번역하고, 나만의 글로 다시 쓰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가 끊임없이 재생산됩니다.
산출된 콘텐츠는 다시 원천 데이터베이스로 순환합니다.
시즌 텍스트 개념을 도입해 특정 기간 동안 한 권의 고전을 정독합니다. 하루 분량으로 나눠 읽고, 본문에서 주목할 지점을 네 가지 질문 방식으로 함께 나눕니다.
고전의 원문을 제공하고, 사용자들이 참여하는 집단 번역 시스템으로 아직 번역되지 않은 텍스트의 번역물을 만듭니다. 서로의 번역을 평가해 더 좋은 번역이 공유됩니다.
고전의 주제와 내용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자신의 이차 저작물을 매거진 형태로 표현합니다. 구독하고 팔로우하며, 고전과 연결된 새로운 글들을 탐색합니다.
좋은 콘텐츠란 의미 있는 텍스트 구조를 가진다. 그리고 그 구조는, 우리가 고민해 볼 가치가 있는 개념들이 담긴 텍스트에서 비롯된다.— Sophianas